'반토막' 난 비트코인…단순 반감기인가, 대세 하락장인가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사실상 '반토막' 났다. 비트코인 가격이 사실상 '반토막'난 수준이다.비트코인 하락의 원인은 '반감기 주기론'이 꼽힌다. 이는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직후 12~18개월 안에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가는 패턴을 말한다. 가상자산 재무기업은 신주발행 등으로 자금을 모아 자상자산을 매수해서 보유하는 전략을 사용한다.대표적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있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비트코인 시세 하락의 직격탄을 맞아 지난해 10월 360달러에서 최근 126달러까지 65%나 급락했다.시장은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약 71만개이고, 평균 매수가격은 7만 6천달러로 추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