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과학 2026-06-06

“아차, 오늘이었어?”… 반복되면 건망증 아닐 수도[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정말 치매의 전조 증세일까. 사실 건망증만 생기는 게 아니다. 서 교수는 “여러 증세가 나타나는 60대 이후에야 뇌의 노화를 의심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40대부터 뇌세포가 위축되고 대뇌피질이 얇아지면서 뇌의 노화가 시작된다”고 말했다.뇌의 바깥층을 대뇌피질이라고 한다. 뇌의 부피가 줄어들면 혈류량도 감소한다. 사소한 것들을 곧바로 기억해 내지 못하는 게 이 때문이다.건망증이 악화하면 인지 장애, 인지 장애가 악화하면 치매로 이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이 가운데 건망증과 가벼운 인지 장애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서 교수는 “깜빡하는 상황이 얼마나 자주 일어났느냐, 즉 반복성 여부가 건망증과 인지 장애를 구분하는 기준”이라고 말했다. 인지 장애에 가까울까. 서 교수는 “누구나 그럴 수 있다. 서 교수는 “대범하던 사람이 사소한 것에 집착하고 화를 잘 낸다면 전문가를 만나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가족들이 주의를 기울여야 이런 징후를 포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건망증 단계인 데도 치매 걱정에 병원을 찾는 이가 적잖다. 뇌 건강을 해치는 행동이다. 서 교수는 “특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곱씹는 습관은 인지 장애나 치매의 가장 나쁜 인자”라고 강조했다. 서 교수는 “외국어 공부나 악기 연주 같은 게 좋은데, 정말 즐기면서 도전하는 기분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저체중은 뇌 노화를 유발한다. 뇌의 맷집을 키우면 된다. 서 교수는 “이를 뇌의 ‘인지 예비능’이라고 하는데, 노화에 대비해 뇌의 저장고를 넉넉히 키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단백질에 있는 성분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근력 운동도 뇌 건강에 좋다. 서 교수는 “여러 연구 결과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도 만성질환을 잘 관리하면 뇌 기능이 유지됐다. 만성질환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으로 나뉜다. 특히 기온변화가 심한 환경에서는 증상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뇌혈관이 막힌 뇌경색은 4.5시간 내에 정맥으로 혈전용해제를 투약해야 뇌세포 손상을 최대한 막을 수 있다.



[김종훈의 Aging in Place]"여보! 부모님 댁에 낙상백신 놓아드려야겠어요"

추운 날 소를 몰고 귀가한 할아버지, 세수대야에 꽁꽁 언 얼음을 깨서 물을 쓰던 할머니. 담요 아래 따뜻하게 데워둔 방바닥에 양손을 넣어 차가운 몸을 녹인다. 마당에는 소의 하얀 입김과 음매~ 하는 울음소리가 우렁차다. 이때 전설적인 광고 카피가 등장한다."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겠어요. "지난 2020년부터 3년 넘게 전세계를 집어삼킨 코로나19는, '백신이 곧 예방'임을 모두에게 주지시켰다. 안전한 집은 Aging in Place의 기본이자 시작이다. 부모님도 나도 여전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던 '낙상예방' 네 글자. 이제 고령친화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낙상백신'이라고 불러보면 어떨까. 부모님 댁의 침실과 욕실에 낙상백신을 놓아드려보자. "잠결에 몸부림 치다가 침대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 잠자리에서 일어나다가 휘청인 적이 있다. 대형 칸막이가 철커덕 소리나는 백색 철제 침대는, 내가 병원 환자처럼 느껴져서 싫다." 침대에서 낙상 위험을 겪은 고령자들의 얘기다. 매끈한 타일 위에서 미끄러질 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여보! 부모님 댁에 낙상백신 놓아드려야겠어요."



[한동하의 본초여담] 상한병을 치료할 때는 증상이 아닌 맥(脈)을 따라야 한다

아들은 혼인한 지 수십 일이 지나 10월경 상한병(傷寒病)으로 감기에 걸렸는데, 머리가 아프고 몸에 열이 났다. 그러나 그는 마침 가벼운 병으로 몸이 불편해 누워 있어서 감히 치료를 요청할 수 없었다.이생은 무례함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 명의에게 아들을 진료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만약 한량(寒凉)한 약을 지나치게 쓰면 반드시 위태롭게 될 것입니다. 상한문(傷寒門)의 맥문동탕(麥門冬湯)에 인삼 2돈을 더하여 여러 첩 연달아 복용시키면 살릴 수 있습니다. "라고 했다.맥문동탕은 병후 허탈, 진액 고갈, 기가 끊어질 듯한 상태에 사용하는데, 익기생진(益氣生津) 하는 효능이 있다. "라는 것이다. 상한병은 감기와 같은 외감병을 총칭한다.그러자 명의는 "병은 짐작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했다.아들의 가족들은 명의의 말을 듣고 크게 놀라 어찌할 바를 몰랐다. 가족들은 어느 정도 안심이 되었다.그런데 아들을 처음 치료했던 의원이 어떻게 알았는지 부리나케 와서 아들을 다시 진찰해 보고는 "어제 명의라는 의원이 온보하는 처방을 했다고 들었소이다. 그런데 이런 온보(溫補)하는 약을 썼는데 다행히 해가 없었을 뿐입니다. 만약 계속 쓰면 반드시 큰 화를 부를 것입니다. 그는 본래 주견이 없고 또 겁이 많아 양쪽 의원의 말을 두고 망설인 끝에 약을 모두 중단해 버렸다. 그러자 아들의 여러 증상들이 저절로 조금씩 나아지는 듯하였다. 그러나 5~6일이 지나자 처음 증상이 다시 나타났고, 거기에 가래와 기침까지 생겼다.이생은 다시 명의를 불러 치료를 부탁했다. 그러자 명의는 "상한병 가운데 맥이 허하고, 얼굴빛이 참담하며, 손톱이 푸르고, 번조가 심한 경우에는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여 여러 차례 효과를 보았소이다. 상한병은 오로지 증상이 아닌 맥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라고 했다. 혼인한 지 수십 일이 지난 10월경 상한병에 걸려 머리가 아프고 몸에 열이 났다. 병이 시작된 지 사흘 뒤에는 코피가 났고, 병이 시작될 때부터 막혀 있던 대변은 이미 엿새째 나오지 않고 있었다. 나는 진찰을 마치고 깜짝 놀라며 말했다. "이것은 양증의 실열이 아니다. 상한문에 나오는 맥문동탕에 인삼 두 돈을 더하여 여러 첩 계속 먹이면 살릴 수 있다." 그러자 모두가 놀라고 의아해하였다. "나는 비록 의술은 모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이 젊은이가 혼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상한에 걸렸으니 반드시 방사로 인해 열이 생긴 상한일 것이다. 나는 말했다. "병은 짐작으로 치료할 수 없다. 급히 그 약을 달여 한 첩 먹인 뒤 환자는 편안히 잠들 수 있었고 열이 물러나 병이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이런 따뜻하게 보하는 약을 써도 다행히 해가 없었을 뿐이다.



코로나가 지나간 자리, 갑상선이 흔들렸다 [안철우 교수의 호르몬 백과사전]

갑상선 호르몬은 아미노산인 티로신 분자 2개에 요오드가 공유결합된 화학물질. 급기야 미국 임상내분비학회는 치료 기간 중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발견된 경우 퇴원 6주 후 갑상선기능검사를 시행하라는 권고안을 내놓았다.코로나 바이러스가 왜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주었을까.갑상선은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그만큼 생명의 탄생과 더불어 진화한 아주 오래된 호르몬이며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르몬이라고 말할 수 있다.이처럼 갑상선호르몬이 하는 역할은 대단하다. 이 호르몬은 인체의 거의 모든 세포에 작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세포는 미토콘드리아가 생산하는 ATP가 없으면 죽고 미토콘드리아는 갑상선호르몬이 없으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한마디로 갑상선호르몬이 없으면 생명은 유지될 수 없다.



북유럽인이 스트레스 적은 이유… 가족과 자연이 해답

가족·친구와 유대감을 나누고, 자연에서 자주 시간을 보내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다. GETTYIMAGES 만성 스트레스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걸 보여주는 과학적 증거는 충분하다. 미국 여성 3015명을 추적한 코호트 연구에 따르면 알로스태틱 부하가 가장 큰 그룹은 작은 그룹보다 암 발생 위험이 64% 높았다. 2024년 미국심장학회지는 만성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암 환자의 경우 2년 내 주요 심장사 위험이 최대 21% 상승한다고 보고했다.그렇다면 스트레스를 잘 다루는 방법은 뭘까.



북중미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내장 센서로 비디오 판독 돕는다

축구공은 둥글기만 하면 되는 물체가 아니다. 이에 따라 공 겉면을 구성하는 조각인 패널 수도 변한다. 이번 트리온다의 가장 큰 변화는 공기역학을 고려해 남자 월드컵 공인구 역사상 가장 적은 4패널 구조를 택했다는 점이다.패널 수가 달라지면 공 표면을 가르는 이음선의 길이와 배치도 달라진다. 매끈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큰 골격을 단순화하고 홈과 이음선으로 공기 흐름을 조절한 것이 이번 공인구 설계에서 핵심이다.트리온다는 자블라니보다 넓고 깊은 이음선을 사용하고 패널 표면에 홈과 미세한 질감을 더했다. ‘계산된 거칠기’를 통해 공 표면 공기 흐름을 조절한 셈이다. 그 결과 이전 공인구보다 비행 안정성이 높고, 불규칙 궤적이 줄어들 확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다만 고속 구간에서는 공기 저항이 컸다. 이에 따라 트리온다 롱볼은 좀 더 빨리 속도를 잃고, 예상보다 짧은 거리에 떨어질 수 있다고 연구진은 예상했다. 이번 실험은 회전하지 않는 공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실제 경기에서는 공의 회전, 경기장의 기압과 온습도 등에 따라 다르게 작용할 수 있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잔디 관리는 까다로운 과제가 됐다. 2022 카타르월드컵 공인구 알 리흘라가 센서를 공 중심부에 고정한 것과 달리, 트리온다는 한쪽 패널 내부에 센서를 넣는 측면 장착 방식을 택했다. 주간동아 1542호에 실렸습니다》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땅콩버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땅콩버터가 지방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렇게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비교적 적은 양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것도 땅콩버터의 장점이다.땅콩버터를 건강하게 즐기려면 과일이나 통곡물과 함께 먹길 권한다. 대표적 조합은 사과와 땅콩버터다. 여기에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지방과 단백질이 더해져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통밀빵에 땅콩버터를 바르고 바나나를 얹거나 바나나에 바로 오트밀과 땅콩버터를 얹어 먹으면 된다.



블룸즈베리랩, 월 납입형 ‘홈시네마 구독’ 상품 출시

이번 서비스는 초기 구매 비용을 분산해 보다 부담 없이 홈시네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크린 크기와 선납금에 따라 월 납입액을 조정할 수 있다. 약정 만기 시 제품 소유권은 고객에게 이전된다. 블룸즈베리랩은 모든 제품을 서울 강남구 오프라인 쇼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카페 수조에 멸종위기종 백상아리가…“보호하려 사왔다가 방류”

6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경북 경주시 투썸플레이스 매장 지하 사진이 올라왔다.해당 매장 지하에는 쥐돔 등 어종 수백마리를 사육하는 거대 수조가 설치돼 있었는데, 수조 안에는 백상아리 한 마리가 같이 사육되고 있었다.백상아리는 사이테스(CITES·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 부속서 2등급에 해당하는 멸종위기종이다.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 지정종에는 포함되지 않아 국내에서의 포획·사육 관련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황이다.



“비 안 내려도 장마철” 교과서 장마는 잊어라…정의 재정립

즉 비가 적게 오거나 아예 오지 않는 날도 장마철에 포함된다.학회는 장마철 강수에 정체전선뿐 아니라 저기압과 대류에 의한 비도 포함했다.



[자생력에 답이 있다]올 여름 더위 벌써 무서운데..'열경련' 방치하면 허리질환

지난달 제주에서는 50대 여성이 3시간 가량 밭일을 하던 중 열경련 증상으로 응급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올해 처음 발생한 온열질환자였다. 이 과정에서 근육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쉽게 뭉치면서 근골격계 통증 역시 커질 수 있다. 무엇보다 열경련 자체가 직접적으로 디스크를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은 척추 주변 근육과 인대의 긴장도를 높일 수 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서도 허리디스크 환자는 여름철에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된다. 그 결과, 9주차 허리통증 수치(NRS; 0~10)가 한의치료군 2.45, 약물치료군 4.33으로 한의치료군의 통증 감소폭이 약 2배 컸다. 하지방사통 개선도 한의치료군이 약 50% 더 크게 나타났다.한약을 허리 치료에 병행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한약을 한의 치료와 병행한 그룹 역시 한의 치료만 받은 그룹보다 통증 점수가 평균 1.81점 낮게 나타났다.열경련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받기 전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수분과 전해질을 규칙적으로 보충하는 것이 좋다.



[기고] 국경 너머 멈춘 인터넷, 정전 속 초코파이..그 길에서 100년전 독립군 만나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온병원이 지난 4일 부산에서 '중국·러시아 역사문화 탐방 및 연추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5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극동러시아 의료봉사 대장정에 올랐다. 선조들의 항일 독립운동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러시아 연해주 하산군과 크라스키노 일대를 찾아 고려인 동포들과 러시아 현지주민들을 상대로 해외 의료봉사에 들어갔다. 의료봉사단에 동행한 임종수 그린닥터스재단 공보이사가 현지에서 보내온 글을 싣는다. <편집자 주>수많은 국경 중에서 이토록 깊은 역사적 무게를 지닌 곳이 또 있을까. 중국 연길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양의 인도주의 의료봉사 물품에 대한 통관 절차가 길어지면서 수 시간을 대기해야 했다. 삼엄한 경계를 넘어 러시아 땅에 발을 딛는 순간 봉사단은 국경이 지닌 현실적인 제약을 체감했다. 중국 영내에서 매끄럽게 터지던 스마트폰의 로밍 데이터가 러시아 국경을 넘어서자 일시적으로 제한된 것이다. 현지 규정과 통신 환경에 따라 데이터 사용을 위해서는 일정 시간이 소요된다는 안내를 받았다. 국경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겪는 인프라의 차이가 체감되는 순간이었다.현지의 열악한 에너지 상황도 현실로 다가왔다. 현지 식당의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인해 준비되던 식사가 중단되면서, 단원들은 손에 쥔 한국산 초코파이와 음료수로 급히 허기를 달래야 했다. 우리 역사 속 발해의 흔적이 남아있는 현장을 지나며 반가움과 함께, 이 지역을 둘러싼 복잡한 역사적·지정학적 맥락에 대한 깊은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그러나 러시아 국경을 넘어서자 풍경은 크게 바뀌었다. "이 지역의 크라스키노 강이 최근 겨울에도 전혀 얼지 않았습니다.



콜라·햄·라면 입에 달고 살면…치매 위험 최대 58% 증가[노화설계]

미국 하버드대학교 T.H. 챈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은 평균 연령 64.5세인 50세 이상 성인 5370명(여성 55.2%)을 평균 8.7년간 추적했다. 식습관은 참가자의 기억에 의존한 설문으로 평가해 실제 섭취량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관찰연구의 특성상 연구진이 측정하지 못한 생활습관 요인들이 식습관과 뇌 건강 모두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다.



“상탈 위해 바나나도 끊었다”…허남준의 카니보어 식단, 괜찮을까 [바디플랜]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상의 탈의 장면으로 주목받은 배우 허남준. 그는 최근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인 카니보어 식단을 실천 중이라고 공개했다. 채소나 다른 건 안 먹는다”고 말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카니보어 식단은 소고기, 돼지고기, 달걀 등 동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사진은 스테이크.



[오늘의 웹툰] 게임 속 인연이 현실로 '우리 길드 아이돌'

상처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이와 함께 오는 17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 S26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도 열린다.



일요일 전국 곳곳 비 예보···낮 최고기온 29도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오전 전남 동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8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이 5㎜ 안팎, 강원 동해안 5㎜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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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August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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