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과학 2026-09-15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수립 주기 5년으로 단축

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결산심사 과정에서도 기본계획의 적정 주기 검토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번 개정으로 정부는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게 되며, 개정 전 수립된 기본계획에도 변경된 주기가 적용된다. 이에 2024년에 수립된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2024~2033)에도 변경된 주기가 적용됨에 따라, 다음 제3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은 2029년에 수립·시행될 예정이다.



“겉옷 챙기세요”…낮과 밤 기온차 10~15도

교차가 큰 가을 날씨를 보인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화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북 동해안과 울산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까지 강원 동해안·산지, 오후에는 부산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삼성SDS, 국내 첫 '클로드 파트너 네트워크' 셀렉트 티어 파트너

지난 6월 삼성SDS와 앤스로픽 주요 경영진이 모여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SDS 제공 삼성SDS가 국내 기업 최초로 인공지능(AI) 안전 및 연구 기업 앤스로픽의 '클로드 파트너 네트워크' 셀렉트 티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SDS는 지난 2026년 7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앤스로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셀렉트 티어 지위를 확보하며 클로드 기반 서비스의 구축·운영·기술 지원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클로드 파트너 네트워크(CPN)의 셀렉트 티어는 공인된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공동 고객 대상 구축 및 적용 경험을 입증한 파트너를 의미한다. 삼성SDS는 이러한 대규모 사내·관계사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클로드의 실제 기업 활용 사례와 노하우를 축적하고, 이를 고객사의 AI 도입 및 AX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AI는 IPO 미뤘는데...앤트로픽, 예정대로 연내 추진[글로벌AI브리핑]

오픈AI가 AI 안전성을 이유로 올해 IPO를 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것에 반해 앤트로픽은 IPO를 통해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악시오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연내 IPO 계획을 변경하지 않고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의 주장이 시장을 뒤흔들었지만, IPO 일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앤트로픽은 상장 시장으로 나스닥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치매체 악시오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연내 IPO 계획을 변경하지 않고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배민, 추석 맞아 367억원 정산대금 조기 지급

배달의민족(배민)이 추석 명절을 맞아 입점 파트너에게 정산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24일부터 27일 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입점 파트너에게 약 367억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1시간 내 원하는 장소로 車배달"…쏘카, '지금배달' 도입

쏘카가 카셰어링 호출 후 1시간 내 차량을 원하는 장소로 가져다주는 '지금배달' 서비스를 도입한다. 주말에 비해 비교적 수요가 적은 평일 이용자를 늘리기 위한 조치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쏘카는 지금배달 베타서비스 도입과 함께 편도 이용 시 부과되는 '편도요금' 50% 할인, 퇴근부터 다음날 출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퇴출근' 등 서비스를 운영한다. 출퇴근이나 등하원, 비즈니스 미팅과 같은 주중 일상 이동은 주말 여행과 이용 조건이 다르다. 이 과정에서 차량을 빌리러 쏘카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부담도 있었다. 지금배달은 배차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 위치를 중심으로 가까운 곳에서 차량을 배정하게 된다. 쏘카는 이미 지난 2018년부터 차량을 원하는 장소로 가져다주는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퇴근길에 차량을 빌려 귀가한 뒤 반납하지 않고 다음날 출근까지 이용할 수 있어, 아침 출근 시 다시 차량을 대여해야 하는 부담이 없다.



"'아이온2' 끊김 없다"…엔씨, 한국MS와 맞손

엔씨 제공 엔씨가 다음 달 전세계 출시되는 '아이온2'의 안정적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았다. 엔씨는 오는 10월5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 아이온2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MS와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엔씨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E5,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등을 도입해 디지털 업무 환경 전반에 걸쳐 MS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역대 최다 운송’ 5차 누리호가 실을 위성 15기…무슨 기능 있나 봤더니

다음 달 7일 발사될 5번째 누리호에는 한반도의 국가안보와 재난을 시시각각 포착할 ‘초소형 군집위성’이 실린다. 기상예보 정확도를 높이고, 해양 쓰레기 움직임을 감시하는 위성도 탑재된다. 역대 최다인 15기의 위성을 지구 궤도에 투입하는 이번 발사가 성공하면 누리호는 명실공히 ‘우주 운송수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5번째 누리호에 탑재할 위성의 특징을 공개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누리호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다음 달 7일 오후 12시23분부터 1시23분 사이에 발사된다. 누리호는 발사 뒤 고도 570㎞까지 치솟는다. 해당 고도에 도달하면 위성 15기를 순차적으로 사출한다. 각 위성은 한기씩 사출 뒤 대형을 유지하면서 한반도 상공을 카메라를 이용해 주기적으로 찍는다. 6번째 누리호에 실려 5기가 추가 발사된다. 5번째 누리호에는 부탑재 위성 10기도 실린다.



🕰️현재 시각

Current Time in New York
1120am
Wed, August 27
6:18am 13:18 7:36pm

🪙암호 화폐

📈 주식시장동향

⌚ 현재시간

💱 환율변환

📧 문의 및 건의

이름

이메일 *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