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과학 2026-09-17

넥슨·엔씨·스마게·넷마블 총출동…서브컬쳐 본고장 日 공략[1일IT템]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스마일게이트 등이 17일 개막하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서브컬쳐 신작을 대거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의 첫 공개 무대로 해외 게임쇼를 잇따라 선택하면서 오는 11월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와의 온도차도 뚜렷해지고 있다. 17일 게임업계 및 컴퓨터엔테인먼트협회(CESA)에 따르면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 2026'이 이날 개막한다. 도쿄게임쇼는 서브컬쳐 테마를 앞세워 세계 3대 게임 행사로 몸집을 빠르게 키웠다. 40여곳의 한국 게임사들이 공개할 신작 게임 상당수도 서브컬쳐 장르다. 넥슨은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신작 미소녀 게임 '파레이돌리아' 시연 빌드를 처음 선보인다. 게임 초반부의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도 열린다. 한편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 공개 장소로 해외를 잇따라 선택하면서 오는 11월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입지는 흔들리고 있다.



아침 선선, 낮엔 최고 30도 늦더위···큰 일교차 ‘건강주의’

목요일인 17일은 아침엔 선선하고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제주도에는 오전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남해안과 제주도에서는 오전부터 바람이 강해지겠다.



구글·엔비디아, 전력 공급 맞춰 작동하는 AIDC 만든다[글로벌AI브리핑]

AIDC가 매순간 전기먹는 하마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 상황에 맞춰 스스로 전력 사용량을 조절하는 시설로 운영하자는 것이다. AMEA는 AIDC의 운영방식을 전력 유연형으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하고, 표준을 정립해 나간다고 설명했다. AWS 제공. 전력회사가 전력 사용량을 줄여달라는 신호를 보내면 소프트웨어가 우선순위가 낮은 작업을 자동으로 늦추고 핵심 AI 추론 작업은 계속하는 방식이다. 엔비디아는 실제 실증에서 4MW의 전력 사용량을 3MW로 자동 낮추면서 우선순위가 높은 작업을 유지했고, 200차례 이상의 전력 조절 신호에 매번 대응했다고 밝혔다. AEMA는 앞으로 AID가 실제로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 AIDC가 실제로 얼마나 빨리,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력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지 공통 기준을 만들고 이를 입증한 시설에 빠른 전력망 접속을 허용하는 정책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CJ올리브네트웍스, 'AI Native 인재' 찾는다...신입사원 채용

CJ올리브네트웍스가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전환(AX)을 함께 이끌어갈 AI Native 인재 확보에 나선다. 모집 분야는 △AI △Data △소프트웨어 △DX(디지털전환) △ERP △정보보안 △인프라 서비스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엔지니어 직무와 AI 영상 프로덕트 기획 등을 포함한다. 지원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AI 엔지니어는 생성형 AI·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개발로 다양한 산업의 AX를 지원한다. 데이터 엔지니어는 그룹 데이터 플랫폼의 구축과 운영을 담당한다. 이번 채용은 'AI Native 인재 선발'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전자, AI·보안 강화한 'ONE UI 9' 업데이트 시작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과 보안 기능을 강화한 '원(One) UI 9' 업데이트를 국내에서 시작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필두로 지원 기기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17일부터 국내에서 원 UI 9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공개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3종과 함께 선보인 원 UI 9는 다양한 폼팩터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과 강화된 갤럭시 AI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의 공연이나 경기처럼 움직임이 많은 영상을 촬영한 경우에도 별도의 편집 없이 특정 인물을 중심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기기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갤럭시 AI 기능에는 개인화 기능을 더했다. '나우 넛지(Now Nudge)'는 사용자의 갤럭시 이용 상황을 분석해 필요한 기능을 제안한다. 통역과 문서·녹음 기능도 개선됐다. 대화 모드의 번역 속도도 개선해 갤럭시 버즈 이용 시 번역 음성을 보다 빠르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보이스피싱 대응 기능도 강화했다.



SOOP, 판교 신사옥에 본사·R&D 통합…"플랫폼 운영역량 제고"

올해 4·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조직을 재배치해 2028년 1·4분기까지 경영·기술·사업 조직과 주요 계열사를 판교에 모은다는 계획이다. SOOP은 경기 성남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을 본사와 R&D센터를 겸하는 통합 거점으로 활용한다고 17일 밝혔다. SOOP은 분산된 경영·기술·사업 조직과 주요 계열사 간 협업을 강화한다. 2028년 1·4분기까지 주요 업무 거점 통합을 마무리한다.



"문자 보내려고 폰 찾지 마세요"…SKT '채팅+' 예약 전송도 된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PC용 문자메시지 서비스 '채팅플러스(채팅+) PC버전' 이용자 확대에 나선다. 이르면 이달 말에는 예약 메시지와 글자 서식 등 신규 기능도 추가한다. 해당 기능은 PC버전과 연동된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이 원 UI 9.0 이상인 경우 이용할 수 있다. 채팅플러스 PC버전은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PC용 문자메시지 서비스다. SK텔레콤이 지난 6월 채팅플러스 PC버전 이용 고객 약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3.7%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SK텔레콤은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추천·설치 이벤트도 마련했다.



"성수 빵집 코스 짜줘" 했더니…네이버지도AI가 장소 찾고 예약까지

네이버가 네이버지도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적용해 장소 검색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가 "성수동 빵집순례 코스 추천해줘"처럼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적합한 장소를 추려고 후속 대화를 통해 검색 범위를 좁힐 수 있다. 네이버는 지도 앱에서 대화를 통해 장소를 추천받고 예약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대화형 장소 탐색 솔루션 '플레이스 에이전트'를 17일 공개했다. 플레이스 에이전트는 장소 탐색에 특화한 AI 기반 대화형 검색 기능이다. 여러 조건을 담은 문장형 검색도 이해한다. 플레이스 에이전트는 네이버지도 앱 검색창 오른쪽의 에이전트 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 듀오 나왔는데...되레 갤럭시 Z 폴드8 판매 10% 늘었다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공식 출시일인 지난 8월 7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갤럭시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한 이후 오히려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의 국내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 듀오를 기다리며 구매를 미뤘던 소비자 일부가 제품 공개 이후 갤럭시 Z 폴드8로 이동했다는 평도 나온다. 1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아이폰 듀오가 공개된 지난 10일 이후 일주일간 갤럭시 Z 폴드8의 국내 판매량은 직전 일주일과 비교해 약 1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에서는 애플의 첫 폴더블 제품을 확인한 뒤 구매 제품을 결정하려던 대기 수요 가운데 일부가 갤럭시 Z 폴드8을 선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갤럭시 Z 폴드8은 이미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두 제품은 가격에서 큰 차이가 있다. 갤럭시 Z 폴드8 256GB 모델의 227만8100원보다 101만1900원 비싸다. 미국에서는 아이폰 듀오와 갤럭시 Z 폴드8 256GB 모델의 가격 차이가 약 100달러 수준이지만 국내에서는 100만원을 넘어선다.



애플 폴더블 등판 뒤… 갤Z 폴드8 판매 10% 상승

아이폰 듀오를 기다리며 구매를 미뤘던 소비자 일부가 제품 공개 이후 갤럭시 Z 폴드8로 이동했다는 평도 나온다. 1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아이폰 듀오가 공개된 지난 10일 이후 일주일간 갤럭시 Z 폴드8의 국내 판매량은 직전 일주일과 비교해 약 1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갤럭시 Z 폴드8은 이미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이폰 듀오의 국내 출고가는 256GB 모델 기준 329만원이다. 갤럭시 Z 폴드8 256GB 모델의 227만8100원보다 101만1900원 비싸다. 미국에서는 아이폰 듀오와 갤럭시 Z 폴드8 256GB 모델의 가격 차이가 약 100달러 수준이지만 국내에서는 100만원을 넘어선다.



LG유플러스 배주혁 기술책임, 국제기능올림픽 클라우드 국대 이끈다

LG유플러스는 배주혁 기술책임이 국제기능올림픽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한국 대표팀 감독 및 국제지도위원으로 발탁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WorldSkills Shanghai 2026)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국제지도위원으로 참가하는 LG유플러스 UCube DAX팀 소속 배 책임.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배주혁 기술책임이 세계 최대 기술인 경연대회인 국제기능올림픽에서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는다. 국제기능올림픽은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인 경연대회다. 정보통신기술(ICT), 기계, 건설 등 64개 종목에서 기술 역량을 겨룬다.



"추석 지원금 문자 조심하세요" 개인정보 탈취 주의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7일 주석을 앞두고 '선물도착 배송정보 입력하세요', '추석맞이 이벤트' 등을 사칭한 미끼문자 발생이 우려된다며 이용자 주의를 당부했다.불법스팸 관련 이미지. 뉴시스 추석을 앞두고 '명절 지원금', '선물 배송' 등을 내세운 미끼문자에 대해 이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7일 '선물도착 배송정보 입력하세요', '추석맞이 이벤트' 등을 사칭한 미끼문자 발생이 우려된다며 이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과기정통부 AI 예산 5조 넘는데 해킹 대응은 790억…비중 1.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 관련 예산이 올해 5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해킹 대응·방지 예산은 790억원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기정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과기정통부 AI 관련 예산은 5조938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킹 대응·방지 관련 예산은 790억6200만원으로 AI 예산의 1.6% 수준이다. 과기정통부의 AI 예산은 최근 3년간 가파르게 증가했다. 반면 해킹 대응·방지 관련 예산은 2024년 634억3800만원에서 지난해 794억8500만원, 올해 790억6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AI 예산과 비교한 해킹 대응 예산의 비중도 빠르게 낮아졌다.



카카오비즈니스 성공사례 찾는다…100개 사업자에 5억원 혜택

카카오가 카카오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해 매출 성장과 마케팅 효율 개선 등의 성과를 낸 사업자 100곳을 찾는다. 올해는 수상 부문을 10개로 확대하고 총 5억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는 카카오비즈니스 성장스토리 공모전 '2026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는 카카오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해 성장한 파트너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는 온라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수상 부문을 총 10개로 확대했다. 이 가운데 우수 사례 3팀에는 대상을 수여한다.



"AI가 콘텐츠 추천했더니...55%이상 실제 본다"

SK브로드밴드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B tv 에이닷'에서 콘텐츠와 관련해 AI와 대화한 고객의 절반 이상이 실제 콘텐츠를 선택해 시청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SK브로드밴드는 17일 B tv 에이닷 출시 2년을 맞아 지난 2년간 B tv 에이닷에서 미디어 관련 대화를 나눈 고객의 55%가 AI 답변을 통해 콘텐츠를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B tv 에이닷을 꾸준히 이용한 고객일수록 콘텐츠 소비도 많았다. B tv 에이닷 이용 고객의 VOD·유튜브·OTT 등 스트리밍 이용률은 80.4%로, 미이용 고객의 24.1%보다 3.3배 높았다. VOD 구매율도 B tv 전체 고객과 비교해 B tv 에이닷 이용 고객이 5%p 높았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에이닷을 통한 대화형 탐색 경험이 플랫폼 체류와 콘텐츠 소비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늘은 뭐볼까"… 콘텐츠 선택 고민 줄여

SK브로드밴드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B tv 에이닷'에서 콘텐츠와 관련해 AI와 대화한 고객의 절반 이상이 실제 콘텐츠를 선택해 시청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SK브로드밴드는 17일 B tv 에이닷 출시 2년을 맞아 지난 2년간 B tv 에이닷에서 미디어 관련 대화를 나눈 고객의 55%가 AI 답변을 통해 콘텐츠를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B tv 에이닷을 꾸준히 이용한 고객일수록 콘텐츠 소비도 많았다.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VOD 구매율도 B tv 전체 고객과 비교해 B tv 에이닷 이용 고객이 5%p 높았다.



KT, 5G 기반 기업전용회선 서비스 확대…전용단말도 임대

KT가 기업·공공기관이 전용단말 구매 부담 없이 사무실 밖에서도 안전하게 사내망에 접속할 수 있는 5세대(5G) 이동통신망 활용 업무환경 구축에 나선다. KT는 기업용 '5G 업무망' 전용 단말을 임대해 이용할 수 있는 '5G 업무망 임대 에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초기 단말 구매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단말 재고와 상태를 직접 관리해야 하는 부담도 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환자에게 면역항암제 통할까···포스텍, AI로 예측

포항공대(POSTECH)는 김상욱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교수와 김민수 인공지능대학원 통합과정생 연구팀이 암 환자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기계학습 방법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치료 효과가 오래 지속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환자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다. 이 때문에 치료 전에 면역항암제가 효과를 낼 환자를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 효과에는 암세포뿐 아니라 암 주변의 ‘종양 미세환경’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노화된 세포는 주변 면역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면역항암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기존에도 AI를 활용해 치료 효과를 예측하려는 연구가 이어졌지만 한계가 있었다.



‘면역항암제 약효’ 예측하는 AI 개발

포항공대(POSTECH)는 김상욱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교수와 김민수 인공지능대학원 통합과정생 연구팀이 암 환자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기계학습 방법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치료 효과가 오래 간다는 장점이 있지만 환자에 따라 차이가 크다. 이 때문에 치료 전에 면역항암제가 효과를 낼 환자를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노화된 세포는 주변 면역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면역항암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기존에도 AI를 활용해 치료 효과를 예측하려는 연구가 이어졌지만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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